[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범수, 이윤진 부부가 아이들과 춥지만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29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하의 날씨 범수셰프의 아웃도어 맛집 오픈! 군고구마&구운감자 쥐포&핫도그! 로 훈훈했던 첫 겨울방학 주말 붕어빵과 호두과자는 커밍순! 오실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범수, 이윤진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야외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범수가 직접 군고구마부터 핫도그까지 만들며 아이들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붕어빵 네 가족의 단란한 일상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이범수는 이윤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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