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가연이 아픈 딸들과 함께 힘든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방송인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딸은 독감확진으로 타미플루 처방받고 방에 격리. 나도 같은 독감인데 지속적인 고열이 아니라 진통제로 버티고 막딩이는 미열과 가래 기침 상태이지만 고열로 발전하지않아서 집에서 지켜보는중. "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결론은 나도 환자인데 환자 둘 보는중 너무 힘들어서 여기다가 넋두리 차라리 입원하고싶다. 그와중 다행은 친정엄니 안오시니까 엄니에게 옮기지않는다는거 나이드신 분에게 이번 독감은 진짜 치명적일듯"이라고 힘든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막내딸이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픈 모습이 안쓰럽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