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루왁인간' 캡처
JTBC '루왁인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내상이 정리해고 위기에 처해 난감해했다.

30일 방송된 JTBC'루왁인간'(연출 라하나/극본 이보람)에서는 직장에서의 정차식(안내상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차식은 50톤의 원두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생두가 내뿜은 가스 때문에 컨테이너가 폭발하고 말았다. 이에 정차식은 전무에게 한소리 들었다.

회사 직원들은 “부장님 그렇게 성실한데 왜 그렇게 성과가 없냐”며 “이번 구조조정에는 나이 많고 연봉많은 정부장이 나가는게 맞다”고 말했다.

이후 장차식은 회사에서 내린 거래처 계약해지 지시를 듣고 공장으로 향했다. 정차식은 오랫동안 관계를 맺어온 거래처 사람들을 만나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