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방송 캡처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홍진경이 솔직함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게스트 홍진경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내년 1월에 있을 청취율 조사기간을 대비해 '청취율의 여왕' 홍진경을 초대했다.

금 귀걸이를 끼고 나온 홍진경에 한 청취자가 돈 많이 버셨나보다고 말하자 홍진경은 "벌었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금 귀걸이 정도는 한 쪽씩 낄 정도는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남창희가 "근데 금 아닌 거 같은데"라고 꼬집어 말하자 홍진경이 당황하며 "금 아닌 거 어떻게 알았냐"며 "금 낄 정도는 아니다"라고 폭소하며 농담을 했다.

이어 남창희는 "93년도에 데뷔했으면 27년 차 연예인인데 솔직히 금 귀걸이 낄 정도는 돼야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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