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태현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 돌아오자마자 학부모로 돌아가 다 큰 딸 전시회 참석"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2019년 우리가 가족이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우리딸도 좋은 사람이 되어가려 노력 중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용"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2020년 배우 박시은 진태현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TV에 나오도록 열심히 노력할게요. 올해 kbs '왼손잡이 아내', mbc '모두 다 쿵따리' 사랑해주셔서 한해 행복했습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해당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전시회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다정히 팔짱을 끼며 가족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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