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아이돌' 캡처
'주간 아이돌'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다시 보고 싶은 아이돌 1위로 스트레이키즈가 뽑혔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는 스트레이키즈 현진, 리노, 한, 방찬이 나와 멤버들 간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올해로 돌을 맞이한 '주간아'의 돌잡이가 스트레이키즈와 함께 했다. 광희가 뽑은 아이템은 거울이었다. 이 거울은 '울분의 거울'로 팀워크를 위해 서로에게 쌓인 거 다 푸는 코너를 상징한다.

광희는 스트레이키즈에게 "평소에 쌓이면 어떻게 푸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스트레이키즈는 "우리는 쌓이지 않고 바로바로 푸는 스타일"라고 대답했다.

현진은 "제발 잘 때 라면만 좀 안 먹으면 안되냐"라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라면만 먹으면 괜찮은데 소고기까지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한은 "범인은 바로 나다. 찬이와 함께 가겠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은 "부모님이 우리 힘내라고 사주신 고기인데 먹어야지 않겠냐. 라면은 우리 몸에 이로운 존재다"라고 대답해 현진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이어 한은 "라면을 먹으면 너무 행복하다. 그런데 나로인해 너가 힘들었다면 사과하겠다. 미안하다"라고 말해 임기응변의 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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