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트레저 헌터’ 박준형X데프콘을 깜짝 놀라게 한 ‘독도 지도’가 등장한다.
이번 주 히스토리 채널 ‘트레저 헌터’에서는 독도에 대한 고지도가 등장, 사상 최고 감정가를 기록해 박준형과 데프콘을 ‘현실 깜놀’하게 만든다. 10년 전 프랑스 노부부에게서 구매했다는 일본 고지도가 등장한 것. 일본이 만든 이 지도에는 독도에 대한 역사를 담고 있어 ‘트레저 헌터’ 촬영장을 흥분의 도가니에 빠뜨릴 예정이다. 박준형과 데프콘이 할 말을 잃게 만든 역대급 의뢰품들이 등장하는 ‘트레저 헌터’는 4일(토) 밤 9시 50분 히스토리 채널과 스카이엔터(skyENT)에서 동시 방송된다.
히스토리 채널 ‘트레저 헌터’ 4화에서는 고지도 전문가까지 등장해 박준형과 데프콘의 의뢰품 감정을 돕는다. 판매자는 “전세계 딱 2개 밖에 없는 지도”라고 밝혀 MC들의 현실 감탄을 유발했다고. 정확한 감정을 위해 등장한 전문가는 감정을 마친 후 “대박이네”라고 간단한 소감을 밝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이 지도는 일본과 독도의 관계를 밝히고 있다.”고 말해 두 MC를 경악하게 만든다.
사상 최고 감정가를 기록할 고지도를 시작으로 데프콘을 설레게 한 나이키 에어포스, 밀리터리 덕후의 소장품까지 다채로운 의뢰품이 등장한다. 매 화 ‘감정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잡학사전’ 박준형과 ‘찐 덕후’ 데프콘의 지식도 유감없이 발휘될 예정. 특히 30년 전 나이키 에어포스의 등장에 데프콘은 남다른 신중함으로 판매자를 감탄하게 만든다. 또 데프콘은 공인된 ‘밀리터리 덕후’ 판매자의 가격 제시에 폭소유발 흥정실력을 발휘해 재미를 더한다고.
프로그램 사상 최고 감정가를 기록할 ‘독도 지도’의 비밀이 밝혀질 ‘트레저 헌터’는 4일 (토) 밤 9시 50분 히스토리 채널과 스카이엔터(skyENT)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스카이드라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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