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송강호를 만난 성덕이 됐다.
3일(현지시각) '기생충'의 미국 배급사 네온(NEON)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브래드 피트가 송강호를 만났을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강호는 브래드 피트와 손을 잡고 있다. 특히 송강호의 손을 두 손으로 꼭 붙잡은 채 기쁜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브래드 피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브래드 피트의 환호에 송강호도 행복한 듯한 느낌. 이선균과 이정은은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함께 웃고 있다.
한편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제77회 골든글로브에서 감독상,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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