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에이핑크 오하영, 레드벨벳 조이, 여자친구 예린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3일 가수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쥐 이모티콘 3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하영, 조이, 예린은 상큼함 가득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 세명은 모두 96년생 쥐띠로 경자년 '하얀 쥐의 해'를 기념했다. 이 세명은 같은 고등학교 출신으로 졸업 후에도 꾸준히 아름다운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하영은 지난 8월 'Don't Make Me Laugh'라는 곡으로 데뷔 8년 만에 솔로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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