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집사부일체' 캡처
SBS'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승기,육성재,이상윤, 양세형의 60초 영화제를 마련했다.

5일 오후에 방송된 SBS'집사부일체' 에서는 문소리가 장감독에게 '오빠'라고 처음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기,육성재,이상윤, 양세형의 작품이 이어졌다. 육성재는 자신을 주인공으로 삼았고, 이상윤은 문소리의 강아지를 주인공으로 해서 감동을 줬다.

양세형은 "다른 사람의 아름다움도 아름다운 것이니, 만들어주는게 좋을거 같다"고 했다. 양세형은 문소리 부부에게 고요속의 외침을 하라고 시켰다. '연두아빠' '오빠' 애칭이었다. 양세형은 "문소리 부부가 서로 존칭쓰면서, 연애할 때 사람들이 오해 하지 않기 위해서 감독님이라고 부르는게 버릇이 돼서 다른 애칭으로도 부르게 하게 한 것이다"고 해서 가장 의미있는 연출을 보여줬다.

이어 장사부는 '아름다운 기억'을 찍겠다면서 택해 출연자의 웃는 모습을 찍었다. 제목은 '기억속으로'였다. 멤버들의 기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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