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유리가 반려묘와의 코믹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악 입냄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을 벌리고 있는 반려묘를 순간 포착. 옆에서 입과 코를 가리고 있는 서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난기 가득한 유쾌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지난해 8월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유리가 반려묘와의 코믹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악 입냄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을 벌리고 있는 반려묘를 순간 포착. 옆에서 입과 코를 가리고 있는 서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난기 가득한 유쾌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지난해 8월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