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TXT와 ITZY가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4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디지털음원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괴물신인으로 불린 ITZY와 글로벌 수퍼루키로 불린 TXT가 신인상을 받았다.
먼저 TXT는 "저희가 오늘 데뷔한지 10개월이 되는 날이다. 데뷔한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신인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빅히트를 비롯한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팬들을 만난 건 기적이고, 보답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ITZY는 "많은 사랑과 관심에 항상 감사드린다.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ITZY가 되겠다. 믿지와 가까워져서 기쁘다.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MC는 이다희, 성시경이 맡았으며 마마무, ITZY, 잔나비, 청하, 트와이스, 폴킴 등 총 12팀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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