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홍경민과 더 헤이마가 1승을 거뒀다.
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홍경민과 비보잉 댄스팀 ‘더 헤이마’가 무대에 올랐다.
홍경민과 세계적인 댄스팀 ‘더 헤이마’가 무대에 올랐다. 세계적인 팝 가수 제니퍼 로페즈로부터 찬사를 받은 댄스팀 ‘더 헤이마’는 홍경민과 함께 모대에 오르게 됐다. 홍경민은 “젊은 이들이 국위선양을 다방면에서 하지만 힘 있는 퍼포먼스로 힘을 주는 친구들이라서 같이 무대에 서고 싶었다”고 말했다. 더 헤이마의 정성용은 “운동 선수로 활동하던 중 사고로 오른쪽 눈을 잃었는데 비보잉을 하면서 희망을 찾았고 이런 희망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어서 춤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고 ‘더 헤이마’는 “저희가 2020년에 희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최성수, 앤씨아 팀과의 대결에서 홍경민, 더 헤이마가 416표를 받으며 새로운 1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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