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수현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5일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측 관계자는 김수현의 특별출연과 관련해 헤럴드POP에 "'별에서 온 그대'·'프로듀사'를 통해 박지은작가님과의 오랜 인연으로 특별출연에 대해 협의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 좋은 소식 전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랑의 불시착'은 현빈, 손예진 주연에 이정효PD와 박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현재 시청률조사회사 전국기준 9.2%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와 '프로듀사' 등 박지은 작가와 함께하며 오랜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바. 그의 특별출연 협의 중이라는 소식에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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