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골든 차일드 최보민, 스트레이 키즈 현진, AB6IX 이대휘, 아스트로 윤산하가 '빵빵즈'를 결성했다.
4일 가수 최보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0 라이너"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빵빵즈'는 훈훈한 비주얼로 사이좋은 우정을 자랑했다. '빵빵즈'는 소년美, 청량美 가득한 비주얼로 상큼하면서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빵빵즈'는 2000년대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할 만큼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빵빵즈'는 2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갓세븐의 '딱 좋아'를 커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