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 ‘런닝맨’
SBS : ‘런닝맨’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영화제목 맞히기 게임이 펼쳐졌다.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영화 제목 3초 안에 설명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해당 게임에서 승리하면 숨어있는 ‘감독’에 대한 힌트를 얻게 된다. 문제를 내기 위해 판넬 뒤에 선 유재석은 영화 제목을 보고 얼버무리면서 시작하자마자 물 폭탄을 맞았다. 그러나 이내 “알”이라는 힌트를 냈고 멤버들은 토의 끝에 “쥬라기 공원”이라는 답을 냈다. 그러나 정답은 ‘알라딘’이었다. 이에 제작진은 “정답에 들어가는 단어는 사용하면 안 된다”며 경고를 줬다. 다음 문제는 양세찬의 센스로 정답을 맞혔고 다음 주자로 전소민이 판넬 앞에 섰다. 전소민은 “인형이 너무 무섭다”는 힌트를 건넸고 정답 ‘애나벨’을 맞힐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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