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KBS2'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소연 대표의 잔소리가 시작됐다.

5일 오후에 방송된 KBS2'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 김보스가 새싹 피디의 패션쇼 데뷔에 도움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보스는 일찍 가는 이유는 처음부터 잔소리 할 게 많다고 했다. 김소연은 "패션위크보다 더 어려운 이유는 많은 학생의 모든 옷이 다 잘보이게 만들고, 신입 모델이기 때문에 우리 연출자들이 착장을 잘 시켜야 한다"고 했다. 보통 쇼는 30벌이지만, 이날 쇼는 290벌이었다. 모델은 76명으로 굉장히 복잡한 패션쇼였다.

김보스는 행사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시계를 가리라고 지적하고 보온재 등을 지적하고 나섰다.

새 보스로 등장한 박술녀 디자이너는 김보스에게 바닥에 깔린 보온재 등을 재활용하느냐고 물었고, 김소연대표는 "당연히 재활용한다"고 했다. 이에 박술녀는 "그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인거 같다"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서로 잘 맞는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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