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태곤 팀이 북태평양에서 생존을 위한 사냥에 나섰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는 이태곤과 정현이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물고기 사냥에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곤은 트럼펫 피쉬를 능숙하게 사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작살에서 빠져나가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태곤은 "찍어서 올라오는 중에 빠졌을 때 그때 그 허무함. 너무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다이버 자격증을 겸비한 정현은 숨도 안 쉬고 물고기를 추격했다. 작은 물고기를 잡기 위한 고군분투가 이어졌고 마침내 명중해서 포기를 모르는 7전 8기의 정신을 보여줬다. 집념이 이룬 쾌거로 이태곤 팀은 탐험 1시간 만에 첫 물고기를 잡았다.
이태곤은 원샷 원킬의 솜씨로 2연속 물고기 잡기에 성공해 부족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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