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슬기가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팬들과 공유했다.
11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마 출산 전 마지막 #태동검사 #언제나올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슬기는 "불과 두세달 전 2kg도 채 안되는 아기가 일찍 나오려고 하는지 배뭉침이 좀 잦았어요. 약 먹고 정말 최소한으로 움직이며 많지 않은 일정을 소화했고, 곧 모든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예정일이 이틀 남은 지금은 언제 나오려나 목빠질 지경이네요 뭐 언제 나오든 건강하기만 하면 좋겠어요 #BTAIR"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가 검시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이 임박한 근황에 팬들 또한 순산을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결혼 4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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