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사랑의 불시착‘
tvN ; '사랑의 불시착‘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손예진이 현빈을 선택했다.

11일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연출 이정효, 극본 박지은)’에서는 리정혁(현빈 분)이 평양으로 가는 윤세리(손예진 분)를 구하고 총에 맞았다.

육상선수로 위장해 북을 빠져나갈 계획을 세운 윤세리는 평양으로 향하던 중 조철강(오만석 분)의 지시를 받은 트럭 부대에 쫓겼다. 그때 나타나 윤세리를 구한 후, 리정혁은 트럭부대원의 총에 맞아 정신을 잃엀다.

윤세리를 돕던 박광범(이신영 분)은 “비행기 시간이 급하다”면서 공항으로 가야한다고 말했고 윤세리는 직접 차를 몰았다. 그러나 윤세리는 비행장으로 향하지 않았다. “저기로 가면 병원이 있냐”면서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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