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라이머가 박우진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우진이랑 #2020년 #항상건강하자 #아프지말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는 소속 가수인 박우진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무릎 부상으로 활도을 쉬고 있는 박우진의 근황을 전한 모습. 소속사 대표와 아티스트 사이의 훈훈함이 돋보인다.
한편 박우진은 지난해 11월 오른쪽 무릎 연골판 파열 진단을 받으며 수술을 받았다. 현재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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