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벤틀리가 선물에 둘러싸였다. 12일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나이에 벌써 명품 목걸이를 해도 될까요??선물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선물뜯다가 지쳐서 잠들었지만 몇일전부터 쪽쪽이와 이별후 잠잘깨 많이 힘들고 슬프네요~~쪽쪽아~꿈에서라도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초콜릿 목걸이를 착용한 채 뚫어지게 쳐다보는 모습. 거실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장난감을 비롯 각종 선물들이 인상적이다. 그럼에도 많은 선물 중 초콜릿에 눈길을 돌린 벤틀리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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