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태리오징어순대집을 찾은 케코가 노력하는 허당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13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이태리오징어순대집'에서는 친구 케코가 등장, 일을 도와주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태리오징어순대집' 멤버들의 친구인 케코는 회계사로 평상시 엘리트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는 뭘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답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현실은 뜻대로 되지 않았다. 그는 칵테일 만드는 법을 배우는 내내 비율을 잘못 맞추거나 제대로 섞지 않는 등 실수했다. 이에 다른 사람들은 답답해하기도 했다.

하나 곧 주문이 들어오자 멋지게 칵테일을 만들어냈다. 연습과는 다르게 열성적으로 칵테일을 흔들며 주문받은 술을 제조해냈다.

한편 알베르토 몬디가 12년 만에 고향인 미라노로 돌아가, 오징어순대를 비롯해 그가 즐겨먹는 메뉴의 특별한 한식당을 오픈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프로그램 '이태리오징어순대집'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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