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38)가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공개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제25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남편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운 근황을 알려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2016년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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