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SF9의 로운과 인성이 간식게임을 통해 허당미를 가득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SF9의 로운, 인성이 출연해 도레미마켓 멤버들과 간식 게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성 만세시장의 ‘꾸덕이’를 걸고 도전할 게임은 제시된 드라마 포스터를 보고 제목을 맞히는 ‘너의 제목이 보여’ 게임.
로운은 다급함에 “석우!”라고 본명을 외쳐 정답 기회를 읽었고 인성은 “그 바람, 겨울이 분다”라는 답을 대 로운을 비롯한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인성의 답에 신동엽은 정답을 눈치채고 ‘그 겨울, 바람이 분다’라는 정답을 맞혀 웃음 지었다.
인성은 “말이 너무 이상하지 않냐”고 아쉬워하는 박나래의 말에 순수한 표정을 지으며 “맞지 않아요?”라고 의아해 했다. 이후 멤버들이 인성이 외치는 답을 반대로 외치는 등 큰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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