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옥탑방의문제아들' 캡처
KBS2'옥탑방의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할미넴 김영옥이 문제 킬러로 등극했다.

13일 오후에 방송된 KBS2'옥탑방의문제아들'에서는 김영옥이 에미넴이 내한 때 에미를 찾았느냐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에미넴이 한국 관객들의 떼창에 큰 감동을 받아서 어떠한 동작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옥은 "에미를 불렀나?"고 말했다. 이어 김영옥은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애정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정답이었다. 에미넴은 일본콘서트에서는 일인들에게는 '너희를 위해서라도 소리를 지르라고' 한 적 있다고 한다.

1920년 우리나라 최초의 미장원 경성 미용실에서는 머리 손질, 피부 미용뿐 아니라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는 것이 문제로 나왔다. 김숙은 미용실에서 점을 빼주는 서비스가 있었다고 외쳤고, 김영옥은 옆에서 '점띤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답이었다. 경성미용실은 피부미용을 주로 담당했고, 이어 곁땀 관리 서비스까지 제공 한 게 정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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