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상지희 선데이가 예비 신랑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내며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선데이는 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일찍 미역국 끓여주고 저녁은 근사한 곳에서 맛난거 사주고 정말 너무 고마워요 #from곧새신랑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결혼을 앞두고 더욱 아름다워진 듯한 비주얼이 팬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금발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미모와 화려한 이목구비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선데이는 내년 3월 1일 모델 출신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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