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하와이 여행 중인 가운데 고소영의 인스타그램 댓글창 폐쇄와 기내 목격담에 대중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오늘(13일) SBS funE는 부부의 측근의 말을 빌려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지난주 초 가족 여행을 떠났다. 하와이 여행은 휴가 겸 재충전 차 떠난 것으로 현지에서 관광과 골프를 즐기고 있는 것"이라며 "입국 날짜는 미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한편 귀국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고소영은 지난 3일까지도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왔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모든 게시물의 댓글창을 닫아둔 상태.
그런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기내 목격담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지인이 1월 7일 하와이행 비행기에서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봤다"며 "스타 부부가 이코노미석에 앉아서 가는 것이 신기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두 아이와 함께한 부부는 자리를 두 명씩 따로 앉아서 갔다"고 "입국심사에서도 봤는데 부부가 말도 없고 분위기도 싸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연예계 이슈로 인해서일까. 이들 부부와 관련한 하나하나에도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목격담의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네티즌들의 반응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또한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입국 시기에도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과연 기내 목격담이 맞을지, 고소영이 인스타그램 댓글창을 언제 활성화시킬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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