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정원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13일 배우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면먹고 잤어요.. .오전엔#부어줘야#사람#hawaii"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은 상태에서도 여신 같은 자태를 자랑하는 양정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