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고성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고성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고 보니 어색한 초딩styl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성희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성희는 마른 몸매를 뽐내며 수수한 패션으로도 시크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고성희는 오는 2020년 2월 7일 방송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나홀로 그대’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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