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국남자 조쉬와 올리가 손흥민과 만났다.
20일 유튜버 조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ming this Wednesday."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쉬, 올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EPL) 토트넘 소속 손홍민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쉬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세 사람의 훈훈한 조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쉬는 아내 국가비와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