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 ‘구해줘! 홈즈’
MBC :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장동민과 황제성이 보문산 복층집을 소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동민과 황제성이 의뢰인을 위해 대전을 찾았다.

장동민과 황제성은 대전 광역시 중구의 대전천 인근을 찾았다. 의뢰인은 아픈 어머니를 위해 “주변에 공원이나 산책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던 상황. 장동민은 “이런 산책로가 있다는 건 어머니 건강에도 좋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어머니가 병원에 다니셔야 하는데 병원에서 10분-15분이 걸린다”라면서 아파트 형 연립주책을 첫 번째 매물로 소개했다. 장동민은 “구조가 재미있는 집”이라면서 입구에서 복도를 따라 들어갈수록 천장이 높아지는 특이한 집 구조를 소개했다. 장동민은 “어머니의 건강도 햇살을 많이 받으셔야 좋으니까 채광도 신경을 썼다”면서 높은 곳에 위치한 창문에서 들어오는 채광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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