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이 자는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다 깨 뒤집어 우는 통에 좁아져버린 아기침대 졸업시키고 담호방에 패밀리침대 넣어드렸어요 괜히 저 혼자 신나서 팔베개 해서 재웠더니 하루종일 팔이 찌릿찌릿 #맘껏뒤집으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담호는 커다란 침대 한 켠에서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다. 자는 모습이 아기 천사 같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