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본과 박소현이 95년도에 맞붙었었다.

28일 오후에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90년대 최고 mc 이본이 전성기 시절이 전파를 탔다.

박소현과 이본이 당시 라디오 클로징멘트를 했다. 박소현과 이본은 당시 같은 동시간대에 라디오를 하는 경쟁 상대였던 것.

1995년 한 신문사에서 두 라디오 DJ의 청소년 사이에서 진행방식을 가지고 경쟁이 붙기도 했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기준은 1995년에 연기자 막내로 총무를 했었는데, 박소현의 전화번호를 몰라서 20만원을 못받았다고 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 당시면 20만원이면, 현재가치 2억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소현의 지갑이 배달이 와서 5만원을 건넸고, 이어 쉬는 시간에 계좌이체로 15만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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