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쳐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동엽이 회식자리에서 신동엽 없으면 붐이 왕이라는 소식에 서운해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회식자리에서 더 나쁜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피오가 전염성 독감에 걸려 결석해 이용진이 출연했다. 이용진은 "예능 인력 사무소 같은 느낌으로 어제 저녁 '놀토 한복 한분이요'해가지고 왔다"라며 섭외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쥐 분장을 한 김동현의 모습에 박나래는 "주말 예능에서 이 모습이 괜찮나요?"라고 걱정했다. 그리고 혜리는 "350살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회식 날 신동엽 안온다고 집에 간 문세윤과 신동엽 안온다고 새벽까지 논 붐을 놓고 누가 더 나쁜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혜리는 "그 자리에서 제가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신없붐왕"라고 신동엽 없으면 붐이 왕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신동엽은 "2차까지 갔다는건"라며 더 나쁜 사람으로 붐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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