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숙과 이시영이 인천의 매물을 찾아 나섰다.
2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정위탁생활을 끝내고 독립을 해야 하는 의뢰인을 위한 매물을 소개했다.
덕팀의 김숙과 이시영은 저소득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전세임대주택을 알아보았다. 김숙은 “안 되는 집이 너무 많던데 왜 그런 거냐”고 말했다. 불법건축물이 아니어야 하며, 건축물대장에 주거용으로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고, 집에 대한 부채비율이 90퍼센트 이하여야 한다. 이 제도를 사용해 입주를 할 경우 도배, 장판까지 최대 60만원 한도로 지원해주며 화재보험에도 가입할 수 있다. 이시영은 인천에서 혼자 살아봤다면서 “제가 원하는 조건들이 제가 원했던 조건이다”라며 의뢰인을 위한 맞춤 주택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숙과 이시영은 인천의 보증금 9천만 원 대의 매물을 찾아 나섰다. 리모델링을 마친 이 집은 현관부터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이시영은 주방에 나있는 창문을 보면서 “주방에 창이 있는 게 주부들의 로망이다 그런데 여기는 마운틴뷰의 창문이 나있다”며 장점으로 꼽았다.
이 집은 방은 작지만 충분히 공간을 활용할 수 있었다. 방이 3개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이 매물은. 전세 8천만 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이들은 인천 매물을 소개한 뒤 화곡동으로 이동해 강서구 잔다르크 하우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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