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준과 김유지 커플이 또 한번 함께 선행을 실천했다.
28일 배우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번째 나눔~~^^ 유지랑 미얀마 고아원을 다녀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유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준과 김유지는 지난해에도 미얀마로 함께 선교를 떠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애정전선뿐 아니라 선행까지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잇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3'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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