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세연이가 애벌레를 가지고 왔다.
28일 방송된 tvN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는 아이들이 각자 집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연이는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유치원에 가지고 가기로 했다. 그러면서 애벌레를 아론이에게 주고싶다고 전했다.
이에 세연이 어머니는 놀라며 "아론이가 무서워 하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세연이는 쿨하게 "그럼 다시 집으로 가져오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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