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28일 ‘MLB(엠엘비)’에서 2020년 쥐띠 해, 경자년을 맞아 ‘디즈니(DISNEY)’의 미키 마우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이를 기념해 쥐띠 스타 5명과 패션 매거진 ‘W 코리아(W Korea)’와 함께한 ‘5G(Five Generation)’ 화보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MLB X 디즈니’ 5G 화보와 영상은 36년생 ‘신구’와 72년생 ‘윤도현’, 84년생 ‘기안84’ 그리고 96년생 ‘AOA 찬미’와 모모랜드 출신 ‘연우’까지 다양한 세대의 쥐띠를 대표하는 5명의 스타와 함께 했다. 이들은 ‘Self Portrait’ 컨셉의 영상을 통해 자신에게 그리고 각 세대에게 전하는 쥐띠 해 시즌 그리팅 ‘럭키 메시지’를 담았다.
‘윤도현’은 미키 마우스 가디건에 어글리 슈즈인 ‘빅볼청키’를 착용하거나 블랙 베이스볼 저지에 후드티, 트레이닝 셋업에 크로스백을 매치하는 등 트렌디한 ‘영 포티(Young Forty)’ 패션을 선보였으며, “우린 아직 젊쥐! 2020년 해피뉴이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국민 락커다운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본격적인 배우 활동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연우’는 올 블랙 스타일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레드 컬러 가디건과 미니 마우스 헤어밴드를 매치하거나 핑크 점퍼에 화이트 크로스백, 화이트 후드 집업에 볼캡을 착용한 룩을 연달아 선보이며 “귀엽쥐, 예쁘쥐, 사랑스럽쥐?”라는 멘트로 남심 저격하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으로 국민할배 ‘신구’는 미키 마우스 맨투맨, 야구점퍼, 가디건에 버킷햇, 스냅백, 힙색 등을 매치해 나이를 잊은 듯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으며, “니들이 경자년을 알아?“라는 멘트로 과거 회상과 함께 아직 못 해본 것들 것 대한 버킷리스트를 깜짝 공개했다. “그래도 무엇보다 말이지, 건강한 게 최고야. 새해에는 부지런히 건강들 해”라며 새해 덕담도 잊지 않았다.
한편 MLB는 2020년 글로벌 앰버서더로 가수 ‘현아(HyunA)’를 발탁하여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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