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장도연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반도'에 목소리로 출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좋아서'(이하 욱토크) 8회에는 영화감독 연상호가 출연해 이동욱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직접 연상호 감독의 작업실을 방문해 신작 '반도'을 접했다. 올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반도는 '부산행'의 4년 후를 다룬 작품이다.
장도연은 직접 목소리 출연을 하게 되었고, 뛰는 좀비, 덤비는 좀비, 차이는 좀비 등 다양한 좀비 연기를 선보였다. 평소 영화에 직접 목소리 출연을 하기도 하는 연 감독은 장도연에게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를 들은 장도연과 조정식은 "진짜 잘하신다. 그냥 써도 될 것 같다"며 감탄했다.
각 분야 최고의 셀럽을 초대, 스튜디오에서 나누는 토크, 셀럽과 연관된 장소에서 나누는 현장 토크, 시추에이션 토크 등 한 인물을 입체적이고 다면적으로 담아낸 혁신적인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좋아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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