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연희가 최다인 생존 이유를 추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연출 장준호, 노영섭) 5회에서 서준영(이연희 분)은 김태평(옥택연 분)의 도움을 받아 이미진(최다인 분)을 극적으로 살려냈다.
이날 방송에서 조필두에게 납치당했던 이미진은 죽음의 위기에 놓여있었다. 그러나 서준영이 그에게 심폐소생술을 했고, 이미진은 생존했다. 처음으로 운명이 바뀌는 순간을 목격한 김태평은 이미진만 살아남은 이유에 의문을 품었다.
이에 서준영은 간절했기 때문에 살아난 게 아니냐고 했고, 김태평은 "내 예언을 들었던 모두가 간절했다"며 간절함 때문은 아닐 거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연희는 "나한테 죽음을 바꾸는 능력이 있나 보다"고 말했다.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 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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