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해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다비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는 법을 잊어버렸나요 이해리 두 번째 미니앨범 'from h' 드디어 나왔어요 잘 들어줘요♥ p.s마스크 꼭 쓰고 다니고 손도 자주 닦아요 30초 이상 박박"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귀여운 모자와 마스크를 쓴 모습. 그는 스탠드 마이크를 들고 있는 소녀 그림이 담긴 머그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그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예쁜 외모가 눈에 띈다.
한편 이해리는 오늘(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from h'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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