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중국 배우 판빙빙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30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맞서야하는 의료진에게 응원의 글을 남겼다.
먼저 판빙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들어가는 의료진이 아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을 본 판빙빙은 영상을 게시하며 "어머니, 힘내세요. 이 싸움에서 이기세요. 무사히 돌아오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판빙빙의 영상과 응원의 글을 남기자, 대중들은 판빙빙의 행동을 칭찬하며 판빙빙 또한 건강하기를 응원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우한 폐렴이 발생했다. 이에 중국은 우한 폐렴으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현재 네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 이에 국내 아티스트들의 공연 및 행사 일정과 방송 일정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아티스트와 팬의 건강을 위해 취소 혹은 잠정 연기를 택하고 있는 상황이다.
KBS2 '뮤직뱅크'는 오는 31일 출근길 일정을 비공개로 진행하며, 방송 역시 관중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태연과 NCT DREAM은 콘서트 일정을 취소했으며, 다른 스타들 역시 팬미팅 및 사인회를 취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각국의 스타들이 우한 폐렴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모두의 건강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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