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원준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김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0년대 포즈로 퇴근합니다. 화난 표정 아닙니다! 배고픈 얼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준은 수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 2016년, 14살 연하 현직 검사와 결혼했고, 이듬해 1월 딸 예은을 낳았다. SNS를 통해 딸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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