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 ‘구해줘! 홈즈’
MBC :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나래와 브라이언이 뷰가 좋은 매물을 소개했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의 박나래와 브라이언은 카페 건물과 주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매물을 찾아 나섰다.

이들은 동방 저수지가 내다보이는 뷰로 3층 건물을 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매물을 소개했다. 박나래는 “이 집이 좋은 점은 지열 난방이라는 점이다 훨씬 난방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방부터 거실까지 채광이 완벽하게 들이쳤다. 브라이언은 “여기 뷰가 너무 좋다 커피 값 만 오천 원 씩 받아도 될 만큼 좋다”면서 감탄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등 곳곳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것은 물론 2층의 채광까지 감탄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겨울인데도 이 정도 뷰가 나온다는 건 다른 계절은 끝장난다는 거다”라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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