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동현이 집사부일체에게 파워훈련 도중 여러 핑계를 쏟아냈다. 2일 오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동현이 야구방망이를 부려뜨리는 허세를 보였다.

김동현은 20년동안 수련해야 격파할 수 있다면서 허세를 부렸지만, 양세형이 쉽게 성공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양세형은 "제가 깨면 이제 앞으로 격파 안하는걸로 하자"고 말했다.

이날 김동현은 양세형이 격파할 야구방망이를 직접 잡아주다가, 손이 미끄러져 놓쳤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맷집을 기르라면서, 맷집 수업을 했다. 김동현은 "맞는 순간 힘주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했다. 바닥에 누우면 밞는 훈련을 하겠다고 했다. 100개씩 5세트였다. 김동현은 주변에서 말을 걸자, 말은 걸지말라고 명치는 안된다고 했다. 김동현은 "명치는 인간의 급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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