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준일이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가수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10시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배잼은 오늘 첫방이지만 제 순서는 아직 아닙니다. #양준일 #JIY #9119 sl#jiyofficial #myveryfirstboo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일은 블랙 컬러 의상을 입은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 아이돌 같은 훤칠한 비주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한층 더했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해 생애 첫 팬미팅을 개최하고 활동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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