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우빈이 신민아의 소속사로 이적할지 관심이 주목된다.
3일 오후 에이엠 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김우빈과의 전속 계약에 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우빈이 8년 동안 몸 담근 싸이더스HQ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이날 싸이더스HQ는 김우빈 계약 만료 공식 입장에 대해 "당사는 지난 8년 동안 함께 해온 배우 김우빈 씨와의 오랜 논의 끝에 지난해 12월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우빈 씨를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 좋은 배우 김우빈 씨의 밝고 건강한 앞날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우빈은 신민아와 2015년 7월부터 공개 열애를 인정 후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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