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재중이 첫 단독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3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라이프타임 채널 '트래블 버디즈'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김재중은 "저는 'TV에 제 얼굴이 나온다는게 이렇게 감사하고 기쁜 일이구나' 느꼈다. 이번 '트래블 버디즈'찍으며 다시 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이상 저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제가 보고 느낀 것을 과감하고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동행자들과 나누는 대화 안에서 솔직한 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장이라고 생각했다"며 "티비에 더 많이 나와서 좋은 모습, 솔직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웃어보였다.
한편 아르헨티나로 홀로 떠난 김재중의 '동행' 여행을 담은 '트래블 버디즈'는 오는 8일 저녁 6시 30분 라이프타임 TV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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