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화가 예쁜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내내 교회빼고 집콕만 하다가 나오니 백만년만에 외출인듯 싶네요~오늘 미세먼지가 이렇게 좋은데 마스크를 하고 다녀야 하는 현실..속상하네요..모두들 안녕 하신거죠~~??^^아프지마시길 이겨 내시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화가 카메라를 향해 예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에 밝은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김정화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에 특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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